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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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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일상생활

옛말에 임산부는 좋은 것만 보고 행동하며 아름다운 생각과 장래에 태어날 아기에 대한 꿈만 간직하라고 했고 현대 의학에서도 임신중인 여인의 아름다운 정서는 좋은 아기가 태어나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수면과 운동
심신이 피곤하지 않도록 매일 일정시간 충분한 휴식과 1일 8시간 이상의 수면과 임신 초기에는 1일 1회, 후기에는 1일 2회 정도의 낮잠을 자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루 30분을 초과하지 않는 산책은 좋으나 장시간의 외출이나 흔들리는 차에 의한 여행은 가급적 피한다.
성생활
일반적으로 임신 중의 성교는 태아에게 해로울 것이라는 인식으로 임신 기간 내내 부부관계를 아예 피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그러나 임신 마지막 달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위험은 따르지 않습니다. 다만 복부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만 한다면, 적절한 부부관계는 산모의 긴장을 해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한다.
유방관리
임신 8개월부터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으로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닦은 후 마른 수건으로 젖꼭지는 손가락으로 잡아 빼낸다. 유방은 가능한 압박은 주지 말고 브래지어는 꼭 끼지 않는 것이 좋다.
약물복용
임신중에는 적은 양의 약이라도 꼭 의사와 상의해서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항생제, 지속성 설파제, 호르몬제, 비타민, 영양제, 수면제, 진정제...등은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감기약 중 키니네가 함유된 해열제나 설파제는 자궁수축을 일으켜 유산 및 조산을 유발할 수 있다.
의복
옷은 헐렁하게 입어야 하며 유방을 꼭 맨다든가 복대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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