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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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
제기의 기원은, 중국에서 신라로 건너온 '蹴鞠(축국)'놀이에서 찾을 수 있다.

신라 때 김춘추와 김유신이 축국놀이를 하다, 김유신이 일부러 김춘추의 옷끈을 밟아 떼고 여동생 문희가 깁게 하여 인연을 맺어주었다고 한다(三國遺事). 축국은 큰 탄환 만한 가죽 공에 꿩 깃을 꽂고, 두 사람이 마주 차 떨어뜨리지 않게 겨루는 놀이로 겨울부터 새해에 성했다 한다(東國 歲時記).

오늘날의 제기는 엽전같이 구멍 뚫린 동그란 쇠붙이와 종이나 헝겊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엽전을 창호지로 말아 양끝을 엽전 구멍으로 빼낸 후, 5∼10cm 길이로 10올 정도 잘라, 종이 술을 만든 것이 제기이다.

놀이 방법은, 서서 발로 차올리는 것으로, 외발차기·양발차기·한발 들고차기·둘러서서 차기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더 많이 찬 사람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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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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