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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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기
정월 초부터 보름까지 계속되는 놀이이다. 지방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곳도 있다. 연의 종류도 다양하여, 눈썹연·반달연·치마연·흰연·꼬리연·먹꼭지연·가오리연·방패연 등 70여종이 있다.

연은, 대나무로 얇게 연살을 다듬어, 한지에 엇맞게 붙이고 벌이줄을 맨후 '얼레'(자새, 연실꾸리)의 실과 잇는다. 연놀이에는, 높이 띄우기·재주 부리기·끊어 먹기(연 싸움) 등이 있다.
정초에 연날리기를 하다가 보름이 되면, '액막이'라 하여 연에다 '某生某也身厄消滅(모생모야신액소멸)', '送厄(송액)', '送厄迎福(송액영복)' 등의 글을 써서 하늘 높이 올린 뒤 실을 끊어 날려보낸다(厄鳶). 이렇게 하면 액을 연이 가지고 가, 한 해를 탈없이 보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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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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