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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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심기노래Ⅱ
상주함창 공갈못에 연밥따는 저큰아가
연밥줄밥 내따줄게 요내품에 잠들어라
알곰삼삼 고운처녀 삼산고개 넘나드네
오며가며 빛만뵈고 장부간장 다녹이네

서마지기 논뺌이가 반달같이 남았구나
네가무슨 반달이고 초생달이 반달이지
해다지고 저문날에 고깔쓰고 어데가노
첩의집에 갈려거든 내죽는꼴 보고가소

낙동강가 버들숲에 알배기 처녀 누워있네
총각총각 숫총각아 알배기 처자 낚아가라
울도담도 없는 집에 베틀위의 저처녀야
누구간장 녹일라고 저리도 곱게 생겼느냐
이구십팔 열여덟에 총각간장 다녹인다

해다지고 저문날에 골골마다 연기나네
우리님은 어데가고 저녁할줄 모르는고

찹쌀닷말 멥살닷말 이느라고 늦어가나
방실방실 웃는애기 젖준다고 늦어가나
배고픈데 주는밥이 미도많고 돌도많다
미와돌이 많은것은 임이없는 탓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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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화과이형기054)979-6432
최종수정일 :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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