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전설

트위터에 담기 페이스북에 담기
장군묘와 장군바위
약목면 무림리 관음정골 뒷산에, 장군묘라고 부르는 묘가 있는데 ,힘센 소년 장사의 묘라 한다.

이 소년은 난리가 났을 때, 자기집 사립문을 떼어 그 위에 식구 아홉명을 앉힌 지게를 지고 피난하였다 한다.
장수바위는 비룡산 기슭에 있는데, 원래는 산꼭대기에 있었으나, 발로 한번 차니 지금의 장소에 굴러 왔다고 하며, 바위의 흠은 찰 때 파인 발자국이라 한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새마을문화과이형기054)979-6432
최종수정일 :
2015-08-02

본문 유틸리티

  • 인쇄
  • 위로
고객만족도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인증후선택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