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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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5층전탑
송림사 경내에 자리잡고 있는 5층 전탑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하여지고 있다.
임진왜란 때 왜적이, 탑신 동륜과 속에 든 사리 등을 약탈하려고 들이닥쳤다. 스님들이 부를 보니 왜인은 '송(松)'자를 무서워 할 것으로 나와, 왜적들이 탑 윗부분 상륜부에 밧줄을 걸어 당기는 순간,
"송림사!" 하고 소리치자, 청천 백일에 뇌성이 일고 탑속에서 큰소리가 나기 시작하여 왜적들은 혼비백산 도주하였다 한다.
(이 때문에 상륜부가 구부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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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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