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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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붕(朴來鵬) 1818년(순조18)~
문신, 자는 남거, 본관은 밀양, 문규의 아들이다. 1852년(철종 3)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찰방에 이르렀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傍目), 교남지(嶠南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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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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