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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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형(張斗衡) 1810년(순조10)~1833년(고종20)
무신, 자는 치도, 호는 석금헌, 만회당 경우의 후손이며, 절제사 덕희의 아들이다. 순조조에 무과에 장원급제하여 첨사길주방어사, 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했다. 길주에 있을 때 선정을 베풀어 떠나온 뒤에 고을백성들이 거사비를 세웠다. 아들 계환도 무과에 급제하여 삼척영장을 역임했다.

문헌(文獻)
교남지(嶠南誌), 인동장씨세보(仁同張氏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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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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