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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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석(劉遇錫) 1794년(정조18)~1851년(철종2)
효자. 자는 상언, 호는 계정, 본관은 강릉 문희공 유창의 후손, 사인 수성의 아들로 칠곡군 북삼읍 숭오리에서 태어났다. 공은 어려서부터 효성이 출천하여 부친이 별세하자 진성으로 예를 다하고 또한 팔순조모가 병환으로 한겨울에 잉어고기를 먹고싶다고 원함으로 공이 강가에서 얼음을 두드리니 자같은 잉어가 저절로 뛰어나오고, 또한 모친의 병환에 「비둘기탕」이 좋다고 꿈에 현몽함으로 문을 열고 하늘에 기도하였더니, 난데없이 비둘기 한쌍이 방에 날아들어오니 이는 기이한 일로 모두 효행에 감동한 소치라 하였다.

이리하여 잉어와 비둘기탕을 드렸더니 조모와 모친의 병환이 완쾌하였다고 한다. 당시 유림에서 공의 효행을 포상토록 관아에 수차 품신하였으나 공이 굳이 사양한 바 있었다. 사미헌 장복추가 지은 효행전과 농산 장승택이 지은 묘갈명이 있다. 저서로 계정집이 있다.

문헌(文獻)
교남지(嶠南誌), 사미헌집(四未軒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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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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