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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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운(李肇運) 1777년(정조1)~1830년(순조30)
문신. 자는 치호, 본관은 광주, 박곡 원록의 5세손, 동황의 아들. 1819년(순조 19)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지평, 정언 등의 벼슬을 역임했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傍目), 칠곡지(漆谷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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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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