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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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李泰宇) 1714년(숙종40)~1770년(영조46)
문신, 자는 사앙, 호는 고암, 본관은 벽진, 판서 건지의 후손이며, 만와 항춘의 아들로 고정에서 살았으며 조리가 견확하였다. 1762년(영조 38), 식년문과의 병과로 급제하여 벼슬이 승정원의 주서에 이르렀다. 완산인 유연구가 지은 묘비문이 있다.

공은 몸소 청약으로 자율하고 관직의 재임중에는 더욱 청렴하고 결백하였다.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에 묘소가 있다. 전 국무총리 신현확은 공의 후손이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傍目), 거주지, 유연구찬묘갈명(柳淵龜撰墓碣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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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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