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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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합 1700년(숙종26)~1760년(영조36)
무신, 자는 화옥, 본관은 평산, 증참판 우덕의 후손이며, 영장 익삼의 아들이다.
공은 유시부터 영민하고 재기가 대이하여 학문이 일찍이 성취되니 사우 및 종당이 모두 경외하지 아니함이 없었다.

1728년(영조 4)에 무과에 등재하여 선전관이 되고, 이어 훈련원주부, 훈련판관, 도총부도사, 경력 훈련부정, 장흥부사, 안동영장, 평양중군, 금산첨사를 거쳐, 장성방어사에 이르렀다.

공은 몸소 청약으로 자율하고 관직의 재임중에는 더욱 청렴하고 결백하였다.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에 묘소가 있다. 전 국무총리 신현확은 공의 후손이다.

문헌(文獻)
교남지(嶠南誌), 신현옥찬묘갈명(申鉉玉撰墓碣銘), 평산신씨세보(平山申氏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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