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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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문(閔在汶) 1687년(숙종13)~
문신. 자는 중선, 본관은 여흥, 부원군 제(霽)의 후손이며, 첨지중추부사 윤명의 아들로 팔거에서 살았다. 1717년(숙종 43)진사에 입격한후, 1750년(영조 26) 식년문과의 병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성균관의 직강에 이르렀다.

동명의 도덕산에 묘소가 있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傍目), 거주지, 여흥민씨세보(驪興閔氏世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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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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