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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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李海準) 1653년(효종4)~1723년(경종3)
문신, 자는 계도, 본관은 벽진, 완정 언영의 손이요, 중진의 아들로 석전리에서 살았다.

1682년(숙종 8)에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흥양현감을 지내고 통정대부에 승서되여 첨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공은 문장명필로 세상에 이름이 드러났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傍目), 거주지, 칠곡지(漆谷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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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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