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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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민(李忠民) 1588년(선조21)~1673년(현종14)
유학자. 자는 여직, 호는 모암, 본관은 벽진, 대제학 견간의 후손, 공조참의 탁이의 아들, 정한강 및 완석정 이언영의 문인으로 효행과 문학이 뛰어나 사림의 추중을 받았다. 벼슬이 부호군에 제수되고, 이어 동지중추부사에 승서되었다.

참판 이담명이 지은 행장 및 참판 김굉이 지은 묘비문이 있다. 문집이 있다.

참고문헌
거주지, 교남지(嶠南誌), 모암집(慕巖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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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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