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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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로(李逸老) 1578년(선조11)~1673년(인조15)
병자호란 때 충신. 자는 회수, 호는 송포, 충신 일영의 아우, 인조 11년에 내섬시의 참봉에 제수되었다. 인조 14년(1636)에 종묘의 봉사(奉事)로 소환되니, 왕이 곧은 신하라 칭찬하였다.
익년인 병자호란때 종묘의 신위를 모시고 김선원, 이죽총, 송시은, 이동천 등과 같이 강화도로 피난갔다가 성(城)이 적에게 함락되자 혈서로써 시 일수(一首)를 남기고 형 일영과 같이 순절하였다. 이때가 인조 15년 1월 23일이었다. 1666년(현종 7)에 통훈대부, 사헌부지평으로 증직되고, 1807년(순조7)나라에

서 급복하였다.
1834년(순조 34)에 형제의 후손을 특명으로 또다시 급복한후, 부인과 함께 사절을 정려케 하니, 동명면 금암리 태봉 밑에 일문사절각이 세워졌다. 묘소는 형과 같이 충북 음성에 있다.

문헌(文獻)
칠곡부읍지(漆谷府邑誌), 충의효열록(忠義孝烈錄), 부제학정온찬행장(副提學鄭蘊撰行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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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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