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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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한(張龍翰) 1564년(명종19)~1599년(선조32)
효자이며 학자. 자는 견거, 호는 기촌, 고려충신 안세의 후손, 참의 곤의 아들이다. 일찍이 문장이 숙성하여 8세때 경상가사가 순도하는 백일장에서 지은 시가 사람들을 놀라게 하여 감사가 특이하게 여겨 말하기를 이 아이는 장래에 유림의 사표가 될 것이라 하였다. 16세 때 율곡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이기와 성명의 원리를 해석하니 선생이 칭찬하였다.
공은 더욱이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의 묘 옆에 움막을 지어서 3년동안 시묘하였으므로 그곳을 지금까지 시묘동이라고 한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榜目), 거주지, 칠곡부읍지(漆谷府邑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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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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