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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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택(李壽澤) 1891년(고종28)~1927년
독립운동가. 자는 덕윤, 별명은 이각, 호는 일몽, 본관은 광주, 이조판서 이원정의 후손이요, 정환의 아들로, 1891년 왜관읍 석전동에서 출생하였다. 18세때 애국사상을 고취하던 약목의 동락의숙(同樂義塾)에서 수학한후 20세시에 서울에 올라가 보혜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일제의 침략정책으로 인한 압박이 날로 심해지자 뜻한바 있어 이듬해 중퇴하고, 1913년 밀양에서 여러 동지들과 함께 항일운동에 뜻을 모아 일합사를 조직하여 5년간 구국운동을 전개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동지 박중화와 함께 만주로 망명하여 길림에서 활약하던 동지 김원봉, 윤치형, 한봉근, 곽재기 등과 영고탑에서 의열단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하다가 모친이 위독하다는 급보를 받고 귀국했다.

그후 국내에서 동지들과 항일 투쟁을 계속하던 중 1924년 12월 밀양폭탄사건으로 체포되었으나 벙어리로 가장하여 곧 풀려 나왔으나 재거를 꾀하다가 1925년 1월 25일 또다시 피체되어 7년형의 선고를 받았으나 옥고 3년만에 출옥되었다.

독립유공으로, 1963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고 이어 197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왜관읍 석전리 후산에 묘소가 있다.

문헌(文獻)
기로수필, 대한독립운동약사, 이은상찬기념비명(李殷相撰記念碑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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