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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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균(李鐵均) 1450년(세종32)~1514년(중종9)
문신, 자는 사형, 호는 월오, 본관은 벽진, 판서 건지의 후손, 사인 말정의 아들이다. 김종직의 문인으로 1464년(세조 9)에 진사에 입격한 후, 1496년(연산군 2)의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성균관의 대사성에 이르렀다. 연산군 4년(1464) 무오사화가 일어나 많은 선비들이 화를 입게되자 벼슬을 버리고 파미의 월오리로 귀향하여 여생을 보냈다. 특히 관직생활 중에는 청렴결백하여 청백리로 선정되었으며 별세 후에는 중종이 관곽을 하사하였다. 묘소는 왜관읍 부곡에 있다.

문헌(文獻)
국조방목(國朝榜目), 교남지(嶠南誌), 성주지(星州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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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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