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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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李愉) 조선초기
문신, 호는 은재, 본관은 덕산, 대제학, 사목의 손으로, 승지, 참판, 관찰사 등의 벼슬을 역임했다. 동명면 금암리의 태봉산에 신도비와 제단이 있다.

문헌(文獻)
거주지, 칠곡지(漆谷誌), 한국인의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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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화과이형기054)979-6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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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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