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일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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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의 공간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인 국보/보물/천연기념물/사적/중요문화재 등 여러문화재를  볼 수 있습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칠곡 문화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914년 3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1913. 12. 29 공포) 대행정 개.폐합에 의하여 본래 칠곡군과 인동군의 전역과 선산군 장천면(長川面)의 달전(達田), 인선(仁善)·석적(石積) 등의 3개동과 선산군 상고면(上古面)의 지산(芝山)과 오신(烏新)의 각 일부, 선산군 몽대면(夢大面)의 본리(本里) 일부를 병합하여 왜관(倭館), 지천(枝川), 칠곡(漆谷), 동명(東明), 가산(架山), 인동(仁同), 석적(石積), 북삼(北三), 약목(若木) 등의 9개면 99동으로 개편 관장하면서 칠곡군청을 왜관으로 옮겼다.

1914년 7월 15일 가산면 신은(莘隱)이 선산군 장천면 상장(上場)으로, 인동면 증동(曾洞) 일부가 선산군 산동면 성수(星水)에 각각 편입되고 장천면 인선(仁善)이 가산면 심곡(審谷)으로 편입되었다.

1916년 석적면 천평(泉坪)을 가산면으로 편입시키고 1943년 약목면 죽전(竹田)에「약목면동부출장소」를 설치 본래의 기산면의 면 행정을 관장하게 함으로써 칠곡군의 행정구역은 9면 1출장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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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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