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대한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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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의 공간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인 국보/보물/천연기념물/사적/중요문화재 등 여러문화재를  볼 수 있습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칠곡 문화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종(高宗) 32년(1895) 칙령(勅令) 제98호(1895. 5. 26 공포)로 23부제 실시에 따라 칠곡도호부를 칠곡군으로, 인동도호부는 인동군으로 고쳐 대구부에 편입되었다가 다음해인 고종 33년(1896. 3. 6) 대구부에서 분리되어 칠곡군과 인동군은 경상북도에 편입되었다.

칠곡군은 팔거(八 ), 퇴천(退川), 문주(文朱), 노곡(盧谷), 파미(巴彌), 동북(東北), 서북(西北), 하북(下北), 이언(伊彦), 상지(上枝), 도촌(道村) 등의 11개 면을 관장하였다.
인동군은 읍내(邑內), 동면(東面), 북면(北面), 문량(文良), 장곡(長谷), 석적(石赤), 기산(枝山), 약목(若木), 북삼(北三) 등의 9개 면을 관장하였고, 1911년 인동군청이 인동읍내에서 약목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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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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