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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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의 공간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인 국보/보물/천연기념물/사적/중요문화재 등 여러문화재를  볼 수 있습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칠곡 문화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칠곡군(漆谷郡)은 본래 사동화현(斯同化縣)은 수동현(壽同縣-현재 구미시 인동일대와 석적면, 가산면 일대)으로 대목현(大木縣)이 계자현(鷄子縣-현재 북삼읍, 약목면, 기산면 일대)으로 고치고, 본래 팔거리현(八居里縣)은 팔리현(八里縣-현재 대구 북구 칠곡 일대와 왜관읍, 지천면, 동명면, 가산면 일대)으로 고치고, 북치장리(北恥長里) 또는 인리(仁里)라고도 했다.

경덕왕(景德王) 16년(757)에 지방행정구역을 개편할 때 수동현·계자현(壽同縣 鷄子縣)은 강주 성산군(康州 성산군-현재 성주)에, 팔리현(八里縣)은 양주 수창군(良州 壽昌郡-현재 대구 수성)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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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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