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문화유산


신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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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의 공간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인 국보/보물/천연기념물/사적/중요문화재 등 여러문화재를  볼 수 있습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칠곡 문화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석기시대 중후기(中後期)부터는 동(銅)과 석(錫)의 합금으로 한 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와 복합되어 있고 철기시대(鐵器時代)와도 이어지는 단계이다. 이때가 고조선시대(古朝鮮時代)가 열리는 때로 보이나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경북 김천시 구성면(龜城面) 송죽리(松竹里) 유적 발굴조사에서 신석기시대 주거지군과 기원전 2천년경의 신석기 중후기(中後期) 토기편(土器片) 등이 대량으로 수습돼 김천시와 이웃한 경상도 내륙인 칠곡군에도 신석기문화(新石器文化)와 청동기(靑銅器) 및 철기문화(鐵器文化)가 복합적으로 혼재(混在)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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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화과장봉재054)979-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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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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