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축제·행사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트위터에 담기 페이스북에 담기
  • 6ㆍ25전쟁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칠곡지구에서 지구촌과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염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 전파
    • 시산혈하(屍山血河)의 대명사인 55일간의 다부동 전투는 아군이 전쟁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근간이 된 전투임
    • 세계 유일 분단국가이며 휴전국가의 현실에서 청소년 등 전후세대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역사와 안보의식의  최적격지
  •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2018년 행사장 전경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행사개요

  • 기    간 |  2019. 10. 11.(금) ~ 10. 13.(일) (3일간)
  • 장    소 |  칠곡보 생태공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원)
  • 주    관 |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추진위원회
  • 주    최 |  경상북도/칠곡군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 홈페이지 |  http://www.nakdongriver-peacefestival.or.kr

추진배경

  • 상동

연계행사

  •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공연 / 호국로 걷기 체험
  •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 / 평화기원 "칠곡 캐리커쳐 대회"

기타 홍보내용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관람객 30만명을 목표로 한반도의 가을 평화의 빛을 밝히고 지구촌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맞은 한반도 역사의 전환점에서 지금의 평화를 가져다 준 용사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평화를 지켜 나가기 위해 약속하는 여정으로 “칠곡, 평화를 품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축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기억을 미디어 인터렉티브 왜관철교를 통해 만나는 ‘왜관철교 속으로’, 68년 전 칠곡에서 기억되길 바라며 사라진 5인의 용사를 AR증강현실과 메모리얼 타워를 통해 만나는 ‘나를 기억해줘’, 평화의 우산을 쓰고 대한민국와 세계평화를 약속하며 낙동강을 건너는 430m 부교 ‘평화의 행진’, AH-64(아파치)헬기를 비롯한 대한민국 군 최신 무기전시, 첨단 사이언스 군 체험과 훈련병 체험 등을 통해 만나는 ‘평화를 지키는 사람들’, 2018년의 언어와 시선으로 평화와 놀고 소통하는 평화문화복합공간인 ‘안녕! 평화야’등 70여개의 다양한 평화를 품는 여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제1회 대학생평화광고 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 평화의 성지 칠곡에서 평화의 소중함, 전쟁과 분담의 아픔,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전의 의미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세계평화수호를 위해 참전하여 희생된 미군(303고지)을 비롯한 유엔군을 칠곡은 기억하고 있음을 해외에 알리고, 대한민국 평화의 성지 칠곡을 브랜딩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



2018년 항공사진 등

2018년 항공사진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문화관광과오진욱054)979-6100
최종수정일 :
2020-06-10

본문 유틸리티

  • 인쇄
  • 위로
고객만족도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인증후선택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