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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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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전통사찰 148호 도덕암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을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는 조계종 사찰.
주소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문의전화
054-976-6443
관리처
새마을문화과
홈페이지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광종19년(968) 혜거국사(惠居國師)가 중수하고 칠성암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임란(壬亂)의 병화(兵火)로 광해군12년(1620)에 중수하고 효종4년(1653)에는 기성대사(箕城大師)가 중수하였으며 철종4년(1853)에 다시 중수하면서 도덕암이라 개명하였다 한다. 그 이후 방치되어 오던 것을 1970년 나한전(羅漢殿 : 나한상을 모셔놓은 불전, 응진전)을 중수하면서 요사채(寮舍 : 절에 있는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 1동(棟)을 건립하고 관음전(觀音殿 : 관음보살을 안치한 불전, 원통전, 원통보전)을 중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송림사에서 동남으로 4㎞정도의 도덕산 산허리에 조성하였다. 입구 우측에 요사채가 있고 정면에 ㄱ字型 관음전이 있다. 관음전 뒤 20척(尺)정도 가파른 곳에 나한전, 산령각(山靈閣), 자응전(慈應殿), 요사채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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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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