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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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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전통사찰 147호 대둔사

삼국통일 힘의 원천이었던 옛 화랑도들의 수행도량으로 알려져 있다.
주소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242-1번지
문의전화
054-971-6662
관리처
새마을문화과
홈페이지
 
대둔사는 신라 고찰이라고 구전될 뿐 정확한 기록이 없어 창건 연대 및 이후의 사적을 알 수 없다. 다만 1840년(헌종 6) 대홍수로 사역 전체가 물에 잠겨 수해를 입었으며, 이후 1992년에도 수해로 대웅전이 무너졌다. 1999년 다시 극락전을 건립해 사찰의 생명력을 이어오고 있다.
대둔사는 극락전, 요사채, 산신각, 심검당 등 총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락전을 중심으로 좌측 편에 전각과 요사(寮舍)가 모여 있으며 우측에는 화단과 휴식처 등이 마련되어 있다. 극락전 좌측에는 선방인 심검당이 자리해 있고 심검당에 이어 요사 1동이 길게 자리해 있다. 요사 뒤편에 높다랗게 쌓은 축대에는 산신각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대지 면적은 3,736㎡이고 건축 면적은 264.06㎡이다.
극락전은 1992년 수해로 무너진 법당을 1999년 재건립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이며 팔작지붕에 다포계 익공식 공포를 지니고 있다. 내부의 닫집은 좌측의 독성탱부터 삼존불을 거쳐 우측의 신중탱까지 'ㄷ'자 모양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경주 옥돌로 조성된 주불 아미타불좌상과 좌우협시인 관음·대세지보살좌상은 비교적 작은 크기의 불상으로 예전부터 전해 내려왔지만 언제 조성됐는지는 알 수 없다. 극락전에 봉안된 불화들은 모두 2002년에 조성한 것이다.
요사채는 1997년 건립된 것이고, 산신각은 2004년 건립한 맞배지붕에 정면 1칸, 측면 1칸의 주심포 초익공식 건물이다. 2002년 그린 산신탱화가 안치되어 있다. 1998년 조성한 심검당(尋劍堂)은 요사와 선방을 겸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이며 팔작지붕에 공포는 주심포 양식이다. 한편 대둔사의 초입에는 사각형의 대좌석 위에 작은 석종형 부도가 1기가 있다. 홍수로 수몰된 뒤 흩어져 있던 부도를 수습해 안치한 것으로 누구의 부도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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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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