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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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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전통사찰 145호 영명사

1932년 9월 25일 창건하였으며 건물로는 법당 1동, 요사 2동이며 불교유물로는 불상 6기, 탱화 5점이 있다.
주소
칠곡군 북삼읍 금오동천로 84
문의전화
054-973-1842
관리처
새마을문화과
홈페이지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금오동천 동남쪽 산기슭에 위치하는 전통사찰이다. 영명사로 들어서는 초입에는 창건주의 영세불망비가 있으며 인법당 형식의 대웅전 좌측으로 2층 양옥집 형식의 ‘ㄴ’자형 요사와 우측에는 또 다른 작은 요사 2동이 나란히 있다. 우측 요사 앞에는 '망성산이씨구명팔십헌골(亡星山李氏壟明八十獻骨)'이라고 새겨진 부도가 있는데, 창건주 이명렬 보살의 동생 유골을 봉안한 부도이다. 불교 유물로는 불상 6기, 탱화 5점이 있다.
영명사의 건축 면적은 127.31㎡이다. 법당 1개동과 요사채 1개동, 목욕장 1개동,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인법당 형태의 전각으로서 팔작지붕에 앞면과 옆면 각 3칸씩의 규모를 하고 있다. 내부에는 중앙의 불단에 최근 조성한 청동아미타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창건 당시에 모셨던 목조 삼존불상은 손상이 많아 현재 경기도 여주에 있는 목아박물관으로 이운했다. 그 밖에 극락회상 후불탱화를 비롯하여 지장탱, 칠성탱, 신중탱, 산신탱이 봉안되어 있다.
법당은 1926년 창건 당시 세워져 1935년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법당에는 기도 공간인 마루와 요사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팔작지붕에 가정집 미닫이문이 달려있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작은 법당이다. 내부에는 주불인 아미타부처님을 비롯해 좌우협시로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상의 삼존불이 봉안돼 있다. 모두 청동 주물이 사용됐으며 1996년 봉안한 불상이다. 산신탱 앞에는 석고로 조성한 산신상이 있는데 창건 당시의 것으로 보인다. 창건 당시에 모셨던 토불도 역시 훼손이 심해 목아박물관으로 이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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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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