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관광명소


성베네딕도왜관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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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느님을 찾는 여정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독일 성 베네딕도회 오딜리아수도원으로부터 파견된 수도자들이 북한 덕원과 중국 연길수도원에서 수도 생활을 하던 중 이념 차이로 인한 당국의 탄압과 더불어, 6·25전쟁 당시 북한 정권의 박해로 피란을 오면서 1952년에 설립되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은 ‘기도하고 일하라’는 베네딕도 성인의 정신에 따라 깊은 신앙심과 성스러운 노동으로 더불어 살아가고 있으며 교육 ․ 복지 등 활발한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소
칠곡군 왜관읍 관문로 61
문의전화
054-970-2000
관리처
미래전략과
홈페이지
www.osb.or.kr
1909년 독일 베네딕도회 오틸리엔 수도원으로부터 5명의 수도자가 서울에 파견되어 교육사업을 펼친 것을 시작으로 북한에서 선교와 사회사업을 펼쳤다.
북한이 공산화되면서 수도원이 폐쇄당하고 30여 명의 수도자가 피살, 옥살되어 박해를 피해 1952년 왜관에 자리 잡은 후, 교육, 복지 등 활발한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다. 피정의 집에서 피정 숙박을 할수 있기도 하다.
※피정이란 천주교 신자들이 자신의 영신 생활에 필요한 결정이나 새로운 쇄신을 위해 어느 기간동안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묵상과 자기 성찰기도 등 종교적 수련을 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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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과김은정054)979-6093
최종수정일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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