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희생의 도시,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호국의 고장  칠곡. 관광명소


구상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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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속의 영원 영원속의 오늘을 추구한 시인 구상

프랑스 문인협회가 선정한 세계 200대 문인 반열에 오른 구상 시인을 선양하고 한국의 시문학에 끼친 업적을 보존하고 시인의 삶과 문학,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이어가고자 설립함.
주소
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91
문의전화
054-979-6447
관리처
새마을문화과
홈페이지
http://kusang.chilgok.go.kr
경북 유일의 문학관으로 구상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구상 선생(1919 ~ 2004)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3년부터 왜관에 정착하여 22년간 왕성한 문학활동을 펼쳤다. 프랑스 문인협회가 선정한 세계 200대 문인으로 우리나라 현대문학사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2층 건물로 1층 전시실과 관수재 2층 보존서고와 사랑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상 시인의 창작활동과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모였던 관수재가 있어 시인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1층 전시실에는 문단 활동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자료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 서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실은 시인의 문학세계와 사상을 생생한 육성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어 또 다른 감동을 체험할 수 있다.

2층 보존서고는 구상시인이 생전에 가지고 있던 소장도서 뿐만 아니라 지인들이 기증한 도서 등 27,571권이 비치되어 있다.
사랑방에서는 매년 문학창작교실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문학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수재는 구상시인이 53년부터 74년까지 거주하셨다. 시인이 강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마음을 씻고 가다듬은 ‘觀水洗心’의 삶을 살았던 곳이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새마을문화과장민석054)979-6447
최종수정일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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