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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香史)의 소리가 이어지는 곳,향사아트센터

낙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자고산 자락에 자리 잡은 칠곡향사아트센터는 칠곡 출신 가야금병창 국가무형문화재였던
향사(香史) 박귀희 명창(1921~1993)의 호()를 따서 만든 지역 최초의 국악 공연장입니다.

박귀희 명창은 우리나라 국악교육사업의 선구자이자 국악의 어머니로서 전통문화와 예술을 수호하고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수많은 제자를 길러낸 진정한 국악인이자 교육가였습니다.

이와 같은 박귀희 명창의 올곧은 마음과 정신을 이어받아 칠곡향사아트센터는
지역 최초의 국악 공연장으로서 향사의 소리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하여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을 통해 박귀희 명창이 걸어갔던 길을 재조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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