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과 교육발전 장학기금조성으로 이루어갑니다. 칠곡군 호이장학회.


설립취지

호이장학회 설립취지-교육환경은 앞서가는, 살고 싶은 고장 칠곡의 미래를 이끌어 갈 자랑스러운 칠곡인을 배출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자 합니다.

유서깊은 역사와 찬란한 문화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칠곡군은 오랜 역사 속에서 학문과 인재의 중심지로 수많은 명현과 충신․열사를 배출하였으며, 정부수립 이후에는 국무총리 3인을 배출한 인재와 충절의 고장입니다.

국방의 요충지로 예로부터 가산산성과 백포산성을 축성하여 나라를 지켜왔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조국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세계전사에 빛나는 낙동강 방어 전투와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하여 반격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호국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전통과 역사적 바탕위에서 대대로 고장을 지켜온 우리군민들은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수자원 등 잘 갖추어진 사회기반 시설의 우수성과 지역민의 근면성 및 성실성을 접목시켜 첨단산업과 근교농업이 융성하면서도 환경이 잘 보존된 도․농복합도시로 우리만이 가진 향토문화와 교육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켜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활발한 경제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꾸준한 인구 증가와 주민 평균연령이 36세인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발전시켜왔습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시대 조류에 부응하여 더욱 발전하고 앞서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미래인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균등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기성세대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선도할 우수인재를 양성하여 칠곡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달성하고자 12만 군민의 염원과 뜻을 모아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관내 재학 중인 학업우수 학생과 예능․체육특기생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경제는 활력이 넘치고 주민은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하며 교육환경은 앞서가는, 살고 싶은 고장 칠곡의 미래를 이끌어 갈 자랑스러운 칠곡인을 배출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에, 교육발전이 곧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칠곡교육의 앞날을 굳건하게 세워줄 주춧돌로 삼기 위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염원하는 12만 칠곡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인재양성에 뜻있는 모든 분들이 함께하는 장학재단을 만들고 그 재단의 이름을 「재단법인 칠곡군호(護)이장학회」로 하고자 합니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기획감사실곽양희054)979-6053
최종수정일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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