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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예방접종

B형간염은 인구 100명중 5명은 B형간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산모 100명 중 3 ~ 4명은 B형간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 간암 사망률이 세계 1위이며 70%이상이 B형간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직감염이란 무엇일까요?

B형간염 양성인 산모가 아기를 분만하거나, 아기를 돌보는 과정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가 어머니로 부터 아기로 전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생아기에 B형간염에 걸리면 더 위험합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성인은 약 90%는 합병증 없이 완전회복되나, 주산기에 감염된 신생아는 대부분 증상이 없는 불현성 감염을 앓은 후 90% 이상에서 만성 보균자가 되어 성인이된 40 ~ 50대에 만성 간염이나 간경화가 되며 간암의 위험이 정상인의 5배나 높습니다.

수직감염을 예방하는 방법

  • B형간염 검사결과 양성인 산모는 아기가 태어난 후 다음 예방접종 스케줄을 따라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합니다.
    • B형간염 예방처치 및 접종1차 : 출생시 12시간 이내 면역글로불린 및 1차 B형간염백신 접종
    • B형간염 예방접종 2차 : 생후 1개월 영아
    • B형간염 예방접종 3차 : 생후 6개월 영아
    • 항원·항체 검사 1차 : 3차접종완료 후 생후 9∼15개월 영유아(반드시 EIA, ECL 방법으로 검사)
    • 재접종 1차 : 1차검사결과 항원(-), 항체가 10mlU/ml 이하인 항체 미형성자
    • B형간염 검사 2차 : 재접종(1차) 후 또는 1차검사 결과 항원 항체 모두(+)인 경우 (1개월후 검사)
    • 재접종 2차, 3차 : 2차검사결과 항원(-), 항체가가 10mlU/ml 이하인 항체 미형성자

B형간염 검사 3차 : 재접종(3차)후 또는 2차검사 결과 항원 항체 모두(+)인 경우 (1개월후 검사)만약 예방접종을 맞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10명 중 9명이 만성보균자로 되며 만성보균자 4명 중 1명은 간질환으로 인해 사망합니다.

B형 간염 수직감염 예방사업에서 하는 일

  • B형간염에 걸린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신생아가 B형간염 예방접종 및 면역글로불린 접종을 받을수 있도록 국가에서 접종비 및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산전진찰시 시행한 B형간염 검사결과 기록지를 분만기관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 산모가 B형간염인 경우, 분만 시에 전국 분만 기관 어디서나 신생아가 즉시 예방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접종비를 지원합니다.
    • B형간염 2차 및 3차 예방접종 및 1차검사 : 전국 모든 의료기관 (EIA, ECL방법 가능기관)

※ 예방접종을 받으면 20명 중 19명이 B형간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칠곡군보건소 진료담당 전화번호 : 예방접종실 973-8077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보건소조은영054)979-8255
최종수정일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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